새 세대들의 열정을 기폭제로 야하따지역의 청상회와 조청지부가 협동하여 조직한 《야하따동포대운동회》가 4월 13일 규슈조선중고급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되여 254명의 동포들로 성황을 이 [...]…
학생인입사업의 큰 계기로 규슈조선중고급학교에서 일본학교를 다니는 동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기숙사하루체험입학》이 16, 17일에 걸쳐 진행되였다. 《기숙사하루체험입학》은 학생인입사 [...]…
규슈조선중고급학교 기숙사생들의 학부모들이 11일 기숙사미화활동을 벌렸다. 총련 나가사끼현본부 김종구위원장, 총련 가고시마현본부 리청민위원장, 동교 전체 교직원들과 기숙사 학생들 3 [...]…
중급부 1학년 작문부문 1등작품/규슈조선중고급학교 여지향 《일어나, 시간이야!》 우리 집의 자명종인 어머니의 웨침소리가 2층까지 울려퍼진다. 떼여지지 않는 눈까풀을 억지로 떼고 시 [...]…
규슈조선중고급학교 기숙사에서 10월 27일 하루체험입학이 진행되였다. 이 행사는 규슈 각 현들과 야마구찌현의 일본학교에 다니는 조선학생들이 우리 학교에 대한 리해를 깊이는 마당을 [...]…
다각적이며 객관적인 시야를 5교시 수업의 시작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리자마자 교실에는 학생들의 힘있는 대답소리가 울려퍼졌다. 《어제는 집에 돌아가서 무엇을 했습니까?》, 《오늘 날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