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교육은 희망이며 미래 총련 오이따현본부 일군들이 11월 22일 규슈중고 기숙생들을 찾아 고무격려하였다. 총련본부 김종구위원장, 오이따현상공회 남량환회장, 김덕선리사장, 박일수상 [...]…
든든한 뿌리, 만발한 꽃 규슈중고창립 60돐기념축전(23일, 동교)에서는 로장청 동포들이 힘을 합쳐 학교를 기어이 지켜나갈 결심을 새로이 하였다. 3부 련합동창회에서는 졸업생들이 [...]…
규슈조선중고급학교창립 60돐을 기념하여 력대 교직원들과 교육회 리사들의 대동창회가 3월 20일 후꾸오까시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총련 후꾸오까현본부 리주학위원장과 야마구찌현본부 [...]…
경험과 결의를 능란하게 주장 《광명성절경축 주체104(2015)학년도 재일조선고급학교학생 중앙영어웅변대회》가 2월 12일 규슈중고에서 진행되였다. 대회는 실행위원회가 주최하고 총련 [...]…
지혜와 힘 하나로 모아 규슈조선중고급학교에서는 래년 4월 10일에 창립 60돐을 맞이하게 되는것과 관련하여 래년 10월 23일에 60돐기념축전을 진행하게 된다. 10월 31일, 창 [...]…
작년에 이어 불고기모임 조직 총련 오이따현본부 일군들이 10월 27일 규슈중고 기숙생들을 찾아 고무격려하였다. 이 사업은 작년 4월 오이따거주 학생이 8년만에 규슈중고에 입학한것을 [...]…
규슈중고 중급부축구부의 새 유니홈을 마련해주기 위한 채리티축구경기대회가 6월 21일 규슈중고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규슈지역의 초, 중, 고급부 축구부 부원들과 학부모, 축구부출 [...]…
차별시정 위해 일본시민들이 떨쳐나 일본시민들을 중심으로 무어진 《후꾸오까지구조선학교를 지원하는 会》의 결성총회가 5월 26일 후꾸오까현교육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이제까지 후꾸오까현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