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에 진행된 인천 아시아대회 가라떼 대련경기에는 재일대표선수로 참가하고있는 조선대학교 문학력사학부 학생인 량기철선수와 고베조고 교원인 김명화선수가 각각 시합에 림하였다.…
강성지선수, 송윤학선수는 남자대련경기에서 각각 패퇴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는 가라떼경기에 5명의 재일동포선수들이 조선선수로 참가하고있다. 2일에 진행된 녀자가라떼 개인형경기에서는 조선 [...]…
도꾜스포츠문화관에서 진행된 가라떼경기(4~5일)에는 도꾜, 가나가와, 이바라기, 아이찌, 오사까, 고베의 고급부 남녀선수들이 출전하였다. 이번 대회에는 《제14차 아시아쥬니어, 가 [...]…
조고, 조대 가라떼부 학생들이 4일부터 10일까지 말레이시아 꾸알라룸뿌르에서 진행된 《제14차 아시아쥬니어, 가데트 & 21살이하 가라떼도선수권대회》(주최-아시아가라떼도련맹 [...]…
《이제까지 축적해온 힘과 기술을 남김없이 발휘할수 있었다. 후회는 없다.》 인터하이 권투경기(2일~7일, 가나가와현 지가사끼시종합체육관)의 준준결승경기에서 강호선수에 패한 고베조고 [...]…
8월 4일부터 10일에 걸쳐 말레이시아의 수도 꾸알라룸뿌르에서 진행되는 《제14차 아시아쥬니어, 가덱트 & 21살이하 가라떼도선수권대회》(주최-아시아가라떼도련맹)에 조선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