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ホーム » Posts tagged with » 이꾸노조선초급학교(소속유치반) (Page 2)

이꾸노가 2년련속 우승/깅끼지방 초급부녀자배구대회 《이쁜이컵》

이꾸노가 2년련속 우승/깅끼지방 초급부녀자배구대회 《이쁜이컵》

제23차 《이쁜이컵》 깅끼지방초급부녀자배구대회(주최=재일본조선인배구협회, 주관=오사까부조선인배구협회, 후원=재일본조선인효고현배구협회)가 13, 14일에 걸쳐 효고현립종합체육관에서  [...]…

【투고시】통학길/량학철

우리 학교에서 단 한명 전차등교를 하는 김희령학생을 생각하며 승차인원 하루 십사만명 《덴노오지역》 출근길 바삐 걸어가는 회사원 통학길 담소하며 홈에 선 고등학생   오늘도 [...]…

이꾸노초급 6학년생팀이 우승/《오사까부조선인배구협회배》 초급부 녀자부문

이꾸노초급 6학년생팀이 우승/《오사까부조선인배구협회배》 초급부 녀자부문

《2014년도 오사까부조선인배구협회배》 초급부 녀자부문경기가 12월 7일 大阪府立臨海스포츠쎈터에서 진행되여 이꾸노초급 6학년생팀이 우승하였다. 오사까와 와까야마지방의 9개 우리 학 [...]…

이꾸노초급 인공잔디운동장완공/학생, 동포들의 기쁨의 목소리

이꾸노초급 인공잔디운동장완공/학생, 동포들의 기쁨의 목소리

창립 25돐을 빛내이는 출발점으로 이꾸노초급에서는 운동장에 인공잔디를 보란듯이 깔아놓고 13일, 축하모임을 성대히 가졌다. 여러 어려움을 뚫고 완성시킨 서일본지방에서 처음으로 되는 [...]…

이꾸노초급에서 인공잔디완공축하모임

이꾸노초급에서 인공잔디완공축하모임

교육환경이 좋고 매력있는 우리 학교를 이꾸노초급운동장의 인공잔디완공축하모임이 13일 동교에서 진행되였다. 이꾸노초급과 NPO법인 OKFC(오사까코리안후트볼구락부), 이꾸노초급학구관 [...]…

【수필】장편소설 《명맥》을 읽고/량학철

-군력이 강하면 조국을 지킬수 있고 약하면 제국주의의 노예로 되고만다- 총서 불멸의 력사 장편소설 《명맥》의 해설글에 이와 같은 구절이 있다. 소설은 조국해방직후에 국방공업강화로선 [...]…

이꾸노초급에서 아버지, 어머니들이 하루로동

이꾸노초급에서 아버지, 어머니들이 하루로동

이꾸노조선초급학교에서 6월 29일 127명의 학부모와 소관지부의 상임위원들 그리고 교직원들이 《학교사랑 하루로동》을 진행하였다. 이날은 아침 9시부터 약 5시간에 걸쳐 도랑청소,  [...]…

깅끼지방초급부녀자배구대회 《이쁜이컵》, 이꾸노초급이 우승

깅끼지방초급부녀자배구대회 《이쁜이컵》, 이꾸노초급이 우승

제22차 《이쁜이컵》 깅끼지방초급부녀자배구대회가 14, 15일에 걸쳐 효고현립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오사까, 효고, 와까야마의 조선학교들에서 14팀, 175명의 선수들 [...]…

《오사까부조선인배구협회배》 초급부녀자부문, 이꾸노초급 5, 6학년팀이 결승경기

《오사까부조선인배구협회배》 초급부녀자부문, 이꾸노초급 5, 6학년팀이 결승경기

《2013년도 오사까부조선인배구협회배》 초급부녀자부문이 1일 오사까부내 스포츠쎈터에서 진행되였다. 오사까부, 와까야마현내 조선학교에서 9팀이 출전한 대회에는 선수, 학부모, 관계자 [...]…

〈금강산가극단과 이꾸노초급 합동공연〉성공의 비결, 《우선 해보자》의 마음으로 달라붙어

〈금강산가극단과 이꾸노초급 합동공연〉성공의 비결, 《우선 해보자》의 마음으로 달라붙어

이꾸노초급 교육회와 학부모, 지역청상회 역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금강산가극단공연 실행위원들은 여러 갈등을 단결의 힘으로 이겨내고 이번 사업(금강산가극단과 이꾸노조선초급학교 학생들의 [...]…

p. 2 / 3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