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청이 주최하는 제2차 재일조선학생소년단 《쿠이즈왕결정전-우리의 승리는 과학이다!-》(10월 21일, 조선대학교)의 예선이 7월 14일부터 23일까지를 기본으로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
“함께 력사를 기억하는 주인공으로” 일본군성노예제피해자인 리용수씨(89살)가 5월 18일 히로시마초중고를 방문하였다. 결성 5년째를 맞는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 広島네트워크》가 [...]…
조청 히로시마현본부가 주최하는 《제2차 새 세대운동모임》이 5월 28일 히로시마초중고 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조청본부 리창경위원장을 비롯한 조청원, 조고생들 107명이 참가 [...]…
오까야마 새 세대 무용애호가들이 뜨겁다. 그들은 동포사회를 활성화하고 우리 학교를 재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30, 40대의 《향》 무용소조와 20대의 조청오까야마 무용소조를 무어 [...]…
오까야마현하 새 세대동포녀성들의 무용소조 《길잡이》가 주최하는 《舞LOVE우리 학교 채리티예술공연 〈길잡이〉3》이 2월 26일 倉敷市芸文館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총련 오까야마현본 [...]…
녀성동맹히로시마 히로시마시기다지부 김영화고문이 2월 21일 올해 졸업하는 히로시마초중고 고급부 3학생들을 자신이 경영하는 불고기점에 초대하여 열렬히 축하해주었다. 고문은 해마다 졸 [...]…
학교기념행사의 성공으로 경쟁에 박차를 1,100여명의 참가자들로 대성황을 이룬 히로시마초중고창립 70돐 및 학사이전 20돐기념행사(6월 12일)는 현하 동포들의 학교를 사랑하는 마 [...]…
피타는 노력이 만발한 꽃으로 12일에 진행된 히로시마초중고창립 70돐 및 학사이전 20돐기념행사는 1,100여명으로 대성황을 이루었다. 《동포들의 기쁨과 희망에 넘친 모습들을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