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바조선초중급학교 심미나 어머니와 한 놀이 종이쪽지로 질문하기 《만약 돈을 많이 가졌다면?》 어머니는 뭐라고 쓰셨을가? 예쁜 옷? 가족려행? 크고큰 우리 집? 슬금슬금 [...]…
지바초중에서 10월 25일 래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내과검진을 진행하였다. 11명의 학령전어린이들을 맞이한 이날 학교는 재학생과 교원, 총련일군들로 류달리 흥성거렸다. 지바초 [...]…
다정한 다문화공생사회를 만들자 지바현의(千葉県議), 변호사, 일본시민들로 무어진 《지바조선학교를 지원하는 현민네트워크》(지바학교의 회)가 10월 30일에 발족되였다. 같은 날에 지 [...]…
구름 한점없이 맑게 개인 9월 28일, 지바초중에서 처음되는 《제1차 지바현조일교육연구모임》과 바자가 진행되였다. 지난해 6월, 김정성 이전 교장이 세상을 떠난 뒤 교장대리를 맡은 [...]…
학교 지켜나갈 마음 새긴 하루 지바초중 아버지회가 주최하는 《아버지회로동》이 7일 동교에서 있었다. 《아버지회로동》은 년 2번 진행되고있다. 당일은 날씨가 좋지 못한 속에서 아버지 [...]…
일본소학교를 다니는 동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지바조선초중급학교주최 《우리 말 도장 알아요》가 6월 28일 개강하였다. 이제까지 토요아동교실은 이곳 총련과 녀성동맹 본부, 지부가 운 [...]…
6월 13일 지바조선초중급학교 강당에서 어린이페스타가 개최되였다. 어린이페스타는 학령전어린이를 가진 동포들에게 우리 학교의 존재를 몸가까이 느끼도록 하며 아이들이 앞으로 우리 학교 [...]…
5월 31일에 있은 지바조선초중급학교창립 68돐경축 대운동회 《모두가 주인공》은 학교창립 70돐을 2년 앞두고 진행되였으며 올해 새로 부임해온 교장선생님과 2명의 신입선생님들을 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