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교육투쟁당시 미점령군의 사촉밑에 일본경찰대가 민족교육을 야수적으로 탄압한 사실을 전해주는 한장의 사진. 우리 학교에 쳐들어온 일본경찰대가 나어린 학생을 창문밖으로 내던지는 [...]…
수익금을 구마모또지진피해지에 지바현청상회와 조청 지바현본부 역원들로 구성된 실행위원회가 주최하는 제6차 프렌드십페스타가 15일 지바초중에서 동포, 일본시민들 1050명의 참가밑에 [...]…
지바초중 예술발표회《학교창립 70돐을 맞이하는 행복과 기쁨》이 2월 27일 지바시미하마붕까홀에서 진행되였다. 9월 13일에 창립 70돐을 맞는 지바초중에서는 70돐기념행사로서 5월 [...]…
지바초중에서 54년째 교원생활을 누리고있는 정계순강사(71)는 오늘 본교의 특별지원교육 강사로서 식을줄 모르는 열성을 학생들에게 기울이고있다. 정계순강사에게 특별지원교육에 종사하는 [...]…
지바조선초중급학교 김유섭교장이 지난해 12월 17일 지바현립하꾸료고등학교(千葉県立柏陵高等学校)의 전체 교직원, 학생들 1,200명을 대상으로 《조선학교의 현황과 일본에서의 위치와 [...]…
지바조선초중급학교 박윤호 한손에 낚시대를 굳게 잡고 또 다른 한손에는 줄 마음에는 굳은 결심 《휙!》 한순간의 기세 바다향해 던진다 …
김유섭교장(42살)은 작년 4월부터 혹가이도초중고로부터 지바초중에 부임하였다. 김유섭교장은 《주 3번 발간되는 〈조선신보〉를 통하여 매일 빈틈없이 우리를 둘러싼 정세를 학생들에게 [...]…
《마음껏 배우는 매력넘치는 교육환경》 제2차 지바현조일교육연구모임이 9월 27일 지바초중에서 《지바조선학교를 지원하는 현민네트워크》(지바학교의 회)의 주최로 진행되였다. 작년에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