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바초중 음악실에서 8일, 어머니회 회원들 31명이 모여 《우리 어머니들은 뉴스를 어떻게 볼것인가》에 대한 학습회를 진행하였다. 강사는 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오형진고문이 맡았다. 지 [...]…
희망과 포부로 가득찬 4월, 우리 지바초중에는 초급부 6명, 중급부 5명의 입학생들을 맞이하여 기쁨에 넘친 나날을 보내고있었다. 1학년 교실에서 들려오는 아직은 서투른 우리 말. [...]…
시의 부당성을 일본시민들에게 호소 지바시(熊谷俊人市長)가 지바조선학원에 대해 지바시외국인학교지역교류사업으로서지출하던 지바초중에 대한 보조금 50만엔을 교부하지 않기로 한 결정(4월 [...]…
《지바시의 보조금급부동결에 항의하며 철회를 요구하는 4.29지바학교 긴급집회》가 29일, 지바초중에서 진행되였다. 현하 일군들과 동포 및 학부모들, 《千葉朝鮮学校를 지원하는 県民네 [...]…
100돐 향해 《나・너・하나》로 지바초중창립 70돐기념축제 《나・너・하나페스타》가 9월 25일 동교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송근학교육국장, 총련 지바현본부 리영식위원장, 지바현상 [...]…
《미래에로 계주봉 이어나가리》 지바초중창립 70돐기념축제 《나・너・하나페스타》(9월 25일, 동교)에 참가한 동포들은 저저마다 학교사랑의 마음으로 가슴불태우고있었다. 학교를 찾아온 [...]…
우리 지바초중에는 기숙사는 없으나 식당이 있다. 학생들은 9년간의 재학기간 매일 식당에서 급식을 먹고 자란다. 식모이신 김화강할머니(88살)는 50년이상 우리 학교의 식당에서 일하 [...]…
학교사랑으로 단결 한층 강화 지바초중 아버지회와 지바현청상회가 공동주최하는 지바초중창립 70돐기념 제21차 채리티골프모임이 6월 21일 진행되였다. 채리티골프모임 첫 실행위원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