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포럼을 성공시켜 새 전통의 창조자로! 《우리 민족포럼 2013 in 사이따마》(9월 15일)가 하루하루 다가오는 속에서 포럼을 약 3주일 앞둔 8월 25일, 포럼에서 피로될 공 [...]…
사이따마가 끓고있다. 여름철 더위로 이름난 구마가야를 끼고있어서가 아니다. 이제는 18번째를 헤아리는 《우리 민족포럼》이 눈앞에 다가오고있어 사이따마동포동네가 들끓고있는것이다.…
쩨마는 《사랑하자 이어가자 다 같은 마음으로》 청상회의 《우리 민족포럼 2013 in 사이따마》(9월 15일)까지 남은 시간은 약 한달이다. 사이따마에서는 포럼개최를 계기로 사이따 [...]…
총련 사이따마현본부가 주최하는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기념 사이따마동포대중강연회가 7월 27일 본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일군들과 동포들 60여명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먼저 [...]…
총련사이따마 동부지부 소까・미사또분회 려행모임이 6월 30일 이바라기현 야찌요에서 27명의 참가밑에 진행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불고기모임에서는 먼저 박홍수부분회장이 인사를 하였다 [...]…
어린이, 부모가 뉴대 키우는 마당 사이따마어린이네트워크 《귀염둥이》가 주최하는 어린이페스타가 14일 사이따마조선초중급학교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학령전어린이들과 부모들 약 200명 [...]…
《민족포럼》을 중요한 고비로 오늘 우리 지부의 기능과 역할을 높이는데서 기본고리는 일군들과 핵심들이 동포들속에 깊이 들어가는 사업체계를 확립하는것이다. 여기서 무엇보다도 해결해야 [...]…
조선청년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 안고 나는 초급부 5학년까지 사이따마조선초중급학교에 다녔으나 여러가지 사정으로 아끼따에 이사한 후 일본학교에 다니게 되였다. 사이따마에서 다시 살게 [...]…
사이따마동포결혼상담소에서는 해마다 2번씩 군마, 도찌기, 후꾸시마 등 린근상담소와 함께 《만남의 파티》를 조직하고있다. 5년째가 된 올해도 어떻게 하면 매력있는 모임이 되겠는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