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학동이 주최하는 일본대학, 전문학교에 다니는 동포학생을 대상으로 한 여름행사 《마당NEXT》가 20일부터 22일에 걸쳐 교또부립청소년해양쎈터(京都府立青少年海洋センター)에서 진행되 [...]…
총련의 각 단체 책임일군들이 조선전쟁발발 64돐에 즈음한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평화통일협회 리동제회장 예순네번째 6.25를 맞고 보니 분단의 고통을 강요당한 [...]…
조선학교 지켜나갈 새 결의 《조선학교차별을 반대하는 대학생 전국집회》가 9일, 도꾜의 국립올림픽기념청소년종합쎈터에서 진행되였다. 집회는 특히 최근년간 우심해지고있는 조선학교에 대한 [...]…
민족자결권침해는 독립 가로막는 죄 류학동교또가 주최한 3.1인민봉기 95돐을 기념한 《조선독립을 가로막는 죄에 관한 학생법정》이 23일, 교또시국제교류회관 이벤트홀에서 진행되였다. [...]…
꾸준한 사색이 실천의 씨앗 류학동오사까가 주최한 《민족교육을 생각하는 공개학습회》가 22일 후세역전 리죤쎈터(히가시오사까시)에서 진행되였다. 류학동의 맹원들, 일본대학생들과 일본시 [...]…
《재일조선학생학술문화축제2013》(주최=실행위원회)이 7일과 8일 량일에 걸쳐 조선대학교에서 진행되였다. 축제에는 조선대학교 학생, 조대연구원생, 류학동학생, 대학원생, 교직원등 [...]…
남조선에서 《유신》독재가 되살아나고 진보세력에 대한 폭압소동이 극도에 이르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총련의 각급 기관, 단체 책임일군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조청과 류학동은 축하문을 앞장서 관철하여 계승이 위대한 총련의 력사를 이어나가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보내주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