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들의 열성되찾아 《최근 몇해동안 운동이 지난 시기에 비해 저조했기때문에 동포들속에서는 분회사업이나 동포동네에 대한 표상이 희미해지고 있었다. 그런데 지부를 중심으로 지역이 조금 [...]…
나까오사까조선초급학교 공개수업이 진행된 2월 26일 동교의 한 교실에 민족교육력사자료실이 개설되였다. 오사까 히가시나리청상회가 민족교육을 지키기 위해 투쟁해온 지역동포들의 력사를 전하고 선대들의 뜻을 계승하며 우리 학교와 민족교육의 중요성을 내외에 널리 호소하는 목적으로…
《히가시오사까일조우호친선협의회》와 《히가시오사까일조우호의 회》가 공동주최하는 조일우호신춘모임이 2월 25일 시내의 음식점에서 진행되였다.…
녀성동맹오사까 고문들의 조직인 《금반지회》와 《코스모스구락부》에서는 해마다 2월명절을 경축하는 모임을 조직해왔다. 작년말에 대국상을 당한것과 관련하여 올해 모임을 중지하자는 의견도 나왔으나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해 강성국가건설에 힘차게 떨쳐나서고있는 조국인민들에 대한 소식에 고무되여…
《김정일저작연구회전국련락회》와 《関西日朝友好의 会》의 주최로 《김정일총비서 탄생 70돐기념 주체사상과 일조국교정상화를 위한 심포쥼》이 2월 11일 오사까시내의 호텔에서 깅끼지방方을 중심으로 하는 전국각지의 주체사상연구조직의 대표들 약 200명의 참가밑에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미나미오사까조선초급학교에 새 통학뻐스 《해바라기》호가 기증되였다. 이 뻐스는 학부모들과 지역동포들의 기부로 마련되였다. 1월 19일 동교에서 전달식이 진행되였다.…
작년 10월 제9차총회에서 새 간사회를 꾸려 새 출발을 한 北大阪청상회는 《한마음, 더불어》라는 구호아래 조청열성자들과 지향을 공유하고 긴밀한 련계밑에 학교와 동포동네를 위한 큰 행사를 2달남짓한 사이에 조직해내였다. 지역동포사회의 주역으로 나선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