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들이 유치반 교실에 랭방설치 이꾸노조선초급학교 아버지회와 어머니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학부모들의 하루로동이 6월 23일에 진행되였다. 여기에 아버지들 55명, 어머니들 45명 [...]…
실천활동 통해 우리 학교의 귀중함을 간직 오사까조선고급학교 2학년생들이 6월 15일 나라조선초급학교를 방문하였다. 이번 학교방문은 조고생들이 여름방학에 하기사회실천활동의 일환으로 [...]…
《민족교육의 출발점》이 되는 사업 녀성동맹오사까 히가시오사까남지부에서는 《아이를 동포동네에서 키우자!》라는 호소에 호응하여 2005년에 아이키우기써클《아이아이》를 내왔다. 《아이아 [...]…
민족교육권을 지키자 오사까부어머니련락회가 주최하는 《우리 꿈, 우리 마음프로젝트-오사까 유엔, 문과성요청보고모임》이 5월 20일 오사까시의 히가시나리구민쎈터에서 진행되였다. 부하 [...]…
《전국대회》우승팀에 이겨 오사까조선고급학교 투구부가 부의 종합체육대회(4월 8일~5월 20일)의 15명제경기에서 2010년이래 3년만 2번째로 우승하여 이 대회의 3위팀까지 주어지 [...]…
녀성동맹 오사까부본부 《코스모스구락부》 제7차 봄하이킹모임이 12일 나라에서 45명의 참가밑에 진행되였다. 《코스모스구락부》 는 오사까의 2세동포녀성들의 친목단체이다.…
남조선집권자가 미국행각에서 사대매국, 동족대결의 망동을 부린것과 관련하여 총련의 각지 본부위원장들과 각급 기관, 단체 책임일군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도꾜도본부 황명위원장은 조선반 [...]…
가족과 지역이 뉴대 깊여 오사까부청상회가 주최하는 《와꾸와꾸! 도끼도끼! 골덴 캠프2013》이 4일과 5일에 걸쳐 오사까부 가이즈까시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오사까, 효고, 나라 [...]…
녀성동맹 오사까부본부가 주최하는 제9차 새 세대 동포녀성쎄미나가 4월 13일 《거짓을 꿰뚫어보는 힘-원자력발전소문제와 고등학교무상화문제에서 풀다-》라는 제목으로 43명의 참가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