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 오사까부본부 집행위원회 제23기 제3차회의가 8일 오사까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김일성주석님서거 22돐에 즈음하여 그이를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여 묵상하 [...]…
총련오사까 히가시나리지부에서는 상임위원회를 매달 제1수요일에 꼭꼭 가지고있는데 2달에 1번은 분회장들을 포함한 확대회의를 진행하고있으며 의제에 따라서는 상공회, 조청, 녀성동맹, [...]…
총련오사까 죠또지부관하의 분회들은 약 20년간 활동이 정지된 상태에 있었다. 게다가 올해부터 전임일군이 없는 《비전임지부》가 되였다. 그런 속에서 이곳 총련지부 비전임일군들은 동포 [...]…
《60일집중전》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가운데 총련오사까 죠또지부 죠또남(城東南)분회결성모임이 3일 지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이곳 지부관하에는 지난 시기 분회가 7개정도 있었지만 시 [...]…
31명이 민족적뉴대를 깊여 총련오사까 히가시나리지부와 간사이제주특별자치도민협회(제주도민협회)청년회, 제주도에 고향을 두는 고씨친족회와의 친선교류모임이 6월 26일 미나미오사까초급 [...]…
《고등학교무상화》제도에서의 배제와 보조금부지급문제 등 조선학교에 대한 차별을 반대하여 오사까의 조선학교 관계자와 조선학교를 지원하는 시민단체, 변호사들로 구성된 《조선고급학교무상화 [...]…
오사까조선민족악단 《가락》창립 30돐기념 정기연주회(12일)를 성공시키기 위해 단원들은 준비에 분주하였다. 정기연주회는 《련습하는 이상 목적이 있어야 하고 발표하는 마당이 있는것이 [...]…
세대를 넘어 우리 음악을 피로 오사까조선민족악단 《가락》창립 30돐기념 정기연주회가 12일 오사까시내의 홀에서 진행되였다. 약 250명의 관객들이 관람하였다. 중주 《바다의 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