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8돐에 즈음하여 총련오사까 히가시오사까지부 아라까와(荒川)분회가 주최하는 불고기모임이 4일 히가시오사까시내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분회관하 동포, 일본래 [...]…
9월 5일 총련오사까 히가시나리지부 강당에서 국제축구련맹 17살이하 녀자월드컵(9월 30일-10월 21일, 요르단) 조선대표선수로 선발된 오사까조고 리성아학생(2학년)을 격려하는 [...]…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 많은것들이 변했어도 선대들이 남겨준 애족애국의 전통은 오늘도 변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절대로 변할수 없는 우리의 생명의 전통입니다. 선대들이 넘겨준 전 [...]…
윤원식(69살, 나라현거주) 애족애국의 대를 반드시 이어나가겠다는 청상회 회원들의 뜨거운 마음이 안겨왔다. 어려운 환경을 박차고 승리의 신심을 가지고 떨쳐나서는 청상회의 모습에 감 [...]…
대추첨회에서는 청상회 역원들이 당첨자를 뽑을 때마다 참가자들의 환성이 터졌다. 상품으로서 상품권(5등), 흡진기(4등), 전동자전거(3등), 액정(液晶)텔레비(2등), 30만엔어치 [...]…
1부 포럼이 진행된 문화회관은 포럼이 끝난 다음 고령동포감사의 마당 및 복지코너로 변하였다. 복지코너에서는 고령동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실행위원회에서 간단한 음식물들이 준비 [...]…
이번 포럼에서는 26개 음식매대가 운동장에 늘어서 행사분위기를 한층 돋구었다. 매대에서는 지짐, 김치 등의 조선료리를 비롯하여 수많은 종류의 음식물들이 판매되였는바 이날 준비된 음 [...]…
회장입구를 들어서면 왼쪽에 이번 포럼의 《로고(ロゴ) 》들이 수많이 전시되였다. 이 로고들은 오사까부내의 조선학교에 다니는 초급부 1학년부터 고급부 3학년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
운동장에서 진행된 《1만명 동포대축전》의 무대에서는 다양한 연목이 준비되여 회장의 분위기를 돋구었다. 음악무용종합예술공연 《애족애국의 계주봉 이어가리》에 출연한 오사까부하 초중고급 [...]…
문화회관앞에 꾸려진 어린이마당은 우리 학교 원아, 학생과 학령전어린이, 그 부모들을 비롯한 참가자들로 흥성거렸다. 어린이마당에는 유구, 물놀이장 그리고 사격놀이, 고리던지기 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