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그림과 메쎄지로 일본과 조선반도에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어린이마당 그림전(南北コリアと日本のともだち展)》이 지난 2월 17일〜19일, 도꾜 아트지요다3331에서 열렸다. [...]…
총련 오끼나와현본부에서 결성당시로부터 27년간 전임일군으로서 사업한 후 현재도 오끼나와에서 조선사람으로서 당당히 살아나갈수 있는것은 《조선신보》가 있기때문이다. 나서자란 야마구찌현 [...]…
《玉砕》의 미명아래 벌어진 학살/조선인군속, 《위안부》도 희생 《누치가후우(命果報)》는 오끼나와의 말로 《목숨이 있어야》라는 뜻을 가지고있다. 태평양전쟁 말기, 본도결전의 버림돌이 [...]…
사용자이름(ユーザー名)
비밀번호(パスワード)
로그인정보를 기억(ログイン情報を記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