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명 출연, 1,300명 관람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결성 70돐을 맞으며 4월 25일과 26일 일본각지 동맹원들이 도꾜에 집결하였다. 예술소조경연대회, 기념공연, 축하연 등 일련 [...]…
목소리도 마음도 하나로 모아 녀성동맹사이다마에서는 본부와 지부에서 운영하고있는 3개의 노래소조 성원들을 모아 36명의 합창으로 4월 25일의 경연대회에 출연하게 된다. 소조원들모두 [...]…
태양절경축 녀성동맹결성70돐을 기념하는 도꾜고문들의 모임에는 147명의 고문들이 참가하여 모임은 대성황리에 진행되였다. 녀성동맹 아다찌지부 리순애고문(81살)은 도꾜조고를 졸업(5 [...]…
정열적인 강사, 즐기는 소조원 녀성동맹도꾜 오따지부 무용소조는 동포녀성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무용경험자인 전금희씨(48살)를 강사로 하여 2009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 [...]…
《자기가 빛날수 있는 마당》 1987년에 결성된 녀성동맹아이찌 메이꼬지부 노래소조. 당시 녀성동맹지부에서는 30대 동포녀성들을 대상으로 하여 각종 소조를 내옴으로써 광범한 동포녀성 [...]…
녀성동맹니시도꾜 60세이상의 모임인 《4월회》의 《할머니 이야기주머니》 소조원들에 의한 이야기그림극(효과음을 배합하여 그림책을 읽어주기)이 10일 니시도꾜제1초중에서 진행되였다. [...]…
오까야마 새 세대 무용애호가들이 뜨겁다. 그들은 동포사회를 활성화하고 우리 학교를 재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30, 40대의 《향》 무용소조와 20대의 조청오까야마 무용소조를 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