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세대와의 사업을 강화하여 분회에 활기 4년전에 지부위원장의 중책을 맡은 나는 애족애국의 마음이 뜨겁고 능력있는 지부상임위원들과 일심단결하여 사업해왔다. 우리가 세운 7가지 계획 [...]…
본부와 어머니회가 한마음이 되여 학교를 지켜 군마는 학교사랑운동, 대외사업을 비롯한 애족애국운동에서 많은 성과를 이룩해온 지역으로서 군마초중은 지금도 조성금을 단 1엔도 깎이지 않 [...]…
《새 세대 동포녀성쎄미나》에 전조직적인 힘을 총화기간 녀성동맹아이찌에서는 새 세대 녀성들과의 사업에 전조직적인 힘을 돌렸으며 특히는 군중핵심육성사업에서 귀중한 전진을 이룩하였다. [...]…
아이키우기지원으로 광범한 새 세대를 조직의 두리에 오늘 니시도꾜지역에는 ①동포자녀들의 출생을 녀성동맹이 축하해주는 출생축하프로젝트 ②0살부터 3살까지 아이들과 엄마들을 위한 아이키 [...]…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지부사업을 더욱 활성화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제29차 대회(12일, 도꾜)에서는 6명의 대의원들이 토론하였다. 그들의 분투기에 참가자들은 깊은 감명과 새 힘을 [...]…
《교또동포녀성예술발표회2014》가 22일 교또시내에서 진행되였다. 동포녀성들을 비롯한 출연자가족, 지부관하 일군들 240여명이 참가하였다. 녀성동맹 교또부본부 제31차 대회의 2부 [...]…
조선학교어머니회교또부련락회 전체역원모임이 7일 교또조선초급학교 다목적홀에서 교또조선중고급학교, 교또초급, 교또조선제2초급학교, 시가조선초급학교 어머니회 역원들 51명의 참가밑에 진 [...]…
총련의 각 단체 책임일군들이 조선전쟁발발 64돐에 즈음한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평화통일협회 리동제회장 예순네번째 6.25를 맞고 보니 분단의 고통을 강요당한 [...]…
총련의 각 단체 책임일군들이 6.15공동선언발표 14돐에 즈음한 담화들을 발표하여 민족공동행사를 무산시킨 박근혜정권을 규탄하고 다시한번 6.15통일시대를 안아올것을 다짐하였다.…
《제35차 세이모지역조선녀성과 련대하는 회》 기념친목회가 5월 24일 군마현다까사끼시에서 녀성동맹 세이모지부 장선미위원장과 《련대하는 회》 国峯溌子회장을 비롯한 조일녀성들 54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