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성동맹 교또부본부 분회대항보링대회가 4일 교또시내 보링장에서 75명의 참가밑에 진행되였다. 분회장을 중심으로 분회 성원들의 친목과 교류를 깊이며 분회활성화를 목적으로 조직된 보링 [...]…
가나가와현 가와사끼시(川崎市)에 거주하는 강임순씨(83)는 1944년, 12살때 전라남도 광양에서 가족들과 함께 일본으로 건너온 뒤 60년을 넘도록 오로지 애족애국의 한길을 걸어왔 [...]…
작은 기적/김명희 상상을 초월하는 큰 지진과 해일은 사람들의 평온한 생활을 순식간에 송두리채 빼앗아갔다. 동일본대진제는 추억깃든 귀중한 집을 마스고 학교와 일자리를 파괴하고 사랑하 [...]…
녀성동맹니시도꾜 중부지부 히가시야마도분회 식사모임이 9월 23일 히가시야마도시내 음식점에서 진행되였다. 이번에 3번째가 되는 이 모임은 학교사랑운동을 비롯한 분회사업을 물심량면으로 [...]…
아는 기쁨, 배우는 즐거움 며칠전 총련결성 60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재일조선문학예술작품현상모집 심사결과가 발표되였다. 문학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남경자씨(73살, 녀성동맹 사이따 [...]…
《제10차 중앙어머니대회》 회장에는 각지 우리 학교 어머니회들에서 대회를 축하하여 만든 횡단막이 게시되였다. 그속에서도 한결 눈길을 끈것은 니이가따초중 어머니회에서 제작한 횡단막이 [...]…
《제10차 중앙어머니대회》에서는 우리 학교출신인 메이지가꾸인대학 정영환준교수(인권협회 리사)의 강연 《민족교육권리를 어떻게 지키는가~력사적시점에서 생각하다~》와 조대 맹복실준교수에 [...]…
일본각지에서 모여온 《제10차 중앙어머니대회》 참가자들은 커다란 힘과 자극을 얻었다고 하면서 금후 활동에서 비약을 이룩할 결심을 가다듬고있었다. 《우리 학교가 존재하는것을 당연한것 [...]…
도꾜, 니시도꾜, 군마, 아이찌, 효고, 시가, 오까야마, 후꾸오까의 대표들이 자녀교양사업, 어머니회, 엄마와 어린이모임 사업들에서 거둔 성과와 경험을 이야기하는 릴레이뉴스는 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