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꾜조선중고급학교 고급부 학생들이 원고로 나선 《고등학교무상화》재판의 제1차 구두변론이 진행된 2일 문부과학성앞에는 학생, 동포들이 집결하고 일본당국의 민족차별책동을 규탄하는 목소 [...]…
올해 2월, 조선학교에 대한 《고등학교무상화》제도적용을 요구하여 도꾜조선중고급학교 학생이 원고가 되는 국가배상청구재판이 시작되였다. 오사까, 아이찌, 히로시마, 후꾸오까에 이어서 [...]…
끝까지 함께 투쟁할 결심 도꾜조선중고급학교 학생들이 원고가 되여 국가배상소송을 일으킨것과 관련하여 일본인지원자들이 중심이 되여 《도꾜조선고교생의 재판을 지원하는 회》를 발족하였다. [...]…
《고등학교무상화》제외는 위법 도꾜조선중고급학교 학생 62명으로 구성된 원고들이 17일 《고등학교무상화》제도에서 조선학교를 배제하는것은 위법이라고 주장하여 국가배상청구소송을 도꾜지방 [...]…
《일조교육, 문화교류를 촉진시키는 아이찌의 회》가 주최하는 신춘간친회가 1월 28일 나고야시내 회장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일본인사, 총련 아이찌현본부관하 일군들과 동포들 70여명 [...]…
《무상화》적용 위한 운동에 국제적련대 일본정부가 《고등학교무상화》제도에서 조선학교만을 제외하고 그를 계기로 도꾜, 오사까를 비롯한 각 지방자치체들이 련이어 보조금을 정지하고있는것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