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자유권규약위원회 제6차 대일심사가 15일부터 16일에 걸쳐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서 로비활동을 벌린 조선대학교 학생들의 노력에 의해 《고등학교무상화》문제와 관련한 [...]…
제네바 유엔자유권규약위원회에 참가하여 나는 7월 15일부터 16일에 걸쳐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된 유엔자유권규약위원회 제6차 일본국심사에 재일조선청년학생대표단 성원으로서 참가하였다 [...]…
규슈조선중고급학교 고급부생들이 6월28일, 《고교무상화》의 즉시적용을 요구하는 서명활동을 오리오, 지하야, 고꾸라의 각 역두에서 진행하였다. 규슈중고에서는 지난 학년도에 재학생, [...]…
문과성앞《금요행동》에 1,000여명이 집결 4일, 문과성앞에서 조선학교에 대한 《고등학교무상화》적용을 요구하는 《금요행동》(주최-조일대학생우호네트워크, 조선고급학교졸업생련락회)이 [...]…
도꾜조선중고급학교 고급부 학생 62명(2월 17일현재 고2, 고3)이 원고가 되여 일본국가가 《고등학교무상화》제도에서 조선고급학교를 제외한것은 위법이라고 지적한 국가배상청구소송의 [...]…
《국가에 의한 민족차별》/시민들이 호소 5월 31일 이따바시구립그린홀 (東京都板橋区)에서 《〈고등학교무상화〉에서의 조선학교배제를 반대하는 이따바시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실행위원회 [...]…
문과성에 《고등학교무상화》제도적용을 요청 《조선학교학생을 지원하는 청년학생회》를 대표하여 간또, 혹가이도, 야마구찌의 조선고급학교를 졸업한 조청원 6명이 5월23일 문부과학성을 찾 [...]…
《편견없이 배울 권리 인정하라》 도꾜조선중고급학교 고급부 학생 62명(2월 17일현재 고2, 고3)이 원고가 되여 일본국가가 《고등학교무상화》제도에서 조선고급학교를 제외한것은 위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