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학교를 지원하는 남조선의 시민단체《우리 학교와 우리 아이들을 지키는 시민모임》(이하 우리 학교 시민모임)이 4월 24일, 《광복 70년, 끝나지 않은 차별에 맞서 재일동포 인권 [...]…
아이찌중고 재학생, 졸업생들이 일으킨 《고등학교무상화》재판의 제11차 구두변론(2월 3일)에 참가하였다. 이제 곧 최고학년이 되는 나에게 있어서 이날은 당사자인 우리 고급부생들이 [...]…
《무상화》를 즉시 적용하라 《고등학교무상화》재판에 원고로 나서고있는 일본각지 조고생, 졸업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일본시민, 동포들의 《전국통일행동》이 2월 20일을 전후하여 각지에서 [...]…
1,000명의 차별반대의 목소리 조선학교에 대한 《고교무상화》제도적용을 요구하여 매주 금요일에 文科省앞에서 벌려온 항의활동인 올해 마지막 《금요행동》이 12일 진행되였다. 여기에 [...]…
오사까부민족교육대책위원회가 주최하고 오사까부내의 각 조선초급학교의 민족교육대책위원회가 주관하는 《조선학교에 대한 오사까부, 시의 보조금지급의 즉시부활과 〈고교무상화〉의 즉시적용을 [...]…
각계각층 일본인사들속에서 조선학교에 대한 《고등학교무상화》제도적용의 지지세력을 확대하기 위하여 7일 《고다이라시의회 의원들과 함께 생각하는 학습회》가 도꾜 고다이라시복지회관에서 진 [...]…
다같이 분투해나갈 마음을 공유 《고등학교무상화》제도의 대상에서 조선고급학교를 제외한것은 위법이라고 주장하여 도꾜중고 고급부 학생들이 일본국가를 상대로 일으키고있는 국가배상청구소송. [...]…
《규칙이 법률에 위배하면 안돼》 도꾜중고 고급부 학생 62명(2월 17일현재 고2, 고3)이 원고가 되여 일본국가가 《고등학교무상화》제도의 대상에서 조선고급학교를 제외한것은 위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