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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ム » Posts tagged with » 고등학교무상화

문과성앞에서 올해 마지막 《금요행동》/900명이 무상화적용 요구

문과성앞에서 올해 마지막 《금요행동》/900명이 무상화적용 요구

1일 문과성앞에서 올해 마지막이 되는 《금요행동》이 진행되여 조대생과 조고생을 비롯한 학생, 국내외동포, 일본인사들 약 900명이 조선학교에 고등학교무상화를 적용할것을 강력히 요구 [...]…

《민족교육 끝까지 지키리》/도꾜에 울려퍼진 차별반대의 함성

《민족교육 끝까지 지키리》/도꾜에 울려퍼진 차별반대의 함성

10월 25일 저녁 《고등학교무상화적용을 요구하는 전국집회》가 시작되기 전부터 회장인 도꾜 요요기공원에는 비가 내리고있었다. 남먼저 회장에 찾아온 림윤선씨(80살, 도꾜 기다구거주 [...]…

《조선학교 아이들에게 배움의 권리를! 전국집회》 리레토크(요지)

도꾜에서 《전국집회》, 아이들의 배움의 권리 요구/3,000여명이 집결

도꾜에서 《전국집회》, 아이들의 배움의 권리 요구/3,000여명이 집결

민족교육을 끝까지 지키리 《조선학교 아이들에게 배움의 권리를! 전국집회》가 10월 25일 도꾜의 요요기공원이벤트광장야외스테지에서 포럼 평화・인권・환경, 《조선학원을 지원하는 전국련 [...]…

문과성앞에서 항의의 목소리/이바라기조고생들이 금요행동

문과성앞에서 항의의 목소리/이바라기조고생들이 금요행동

이바라기초중고 고급부 1, 2학년생들이 9월 29일 도꾜에서 사회견학을 한 다음 고등학교무상화적용을 요구하는 금요행동에 참가하였다. 학생들은 먼저 동교 졸업생으로서 현재 Googl [...]…

【투고시】목소리/안혜령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다 -재판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단 두줄의 판결문을 선고한 재판관은 누구에게 쫓기기라도 하는듯 자리를 떠났다  …

오빠, 언니들과 함께 투쟁의 주인이 되리라/고등학교무상화 도꾜재판장에 달려간 중학생의 목소리

오빠, 언니들과 함께 투쟁의 주인이 되리라/고등학교무상화 도꾜재판장에 달려간 중학생의 목소리

9월 13일, 고등학교무상화재판이 열린 도꾜지방재판소에는 사법의 《량심》을 가늠하는 판결을 확인하기 위해 수많은 동포들과 일본시민들이 몰려들었다. 그속에는 나어린 중학생들도 다수 [...]…

《도꾜무상화재판》 부당판결에 항의의 목소리/일본법정은 차별을 용인하고 부추기려는가!

《도꾜무상화재판》 부당판결에 항의의 목소리/일본법정은 차별을 용인하고 부추기려는가!

13일, 도꾜지방재판소가 내린 판결은 원고측의 주장을 전면적으로 기각하는 끔찍한것이였다. 지난 7월, 히로시마에서 내린 판결이 《차별을 용인》하는것이였다면 도꾜의 그것은 일본정부의 [...]…

조선해외동포원호위원회 성명, 도꾜지방재판소 판결을 단죄배격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모든 적대적차별행위들을 당장 중지하여야》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해외동포원호위원회는 21일 도꾜무상화재판에서 부당판결을 내린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

〈도꾜무상화재판〉부당한 패소판결/사실오인, 민족차별 그 자체

〈도꾜무상화재판〉부당한 패소판결/사실오인, 민족차별 그 자체

도꾜조선중고급학교 졸업생 62명이 일본국가를 상대로 취학지원금부지급결정의 취소 등을 요구하여 일으킨 《도꾜무상화재판》의 판결이 13일 도꾜지방재판소에서 내려졌다. 판결에서는 취학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