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꾜판결을 앞두고 ~히로시마・오사까판결을 생각하는 학습회~》가 7월 30일 도꾜중고 다목적홀에서 진행되였다. 각지에서 무상화재판이 벌어지고있는속에서 7월 19일에는 히로시마에서 [...]…
오사까조선학원이 원고가 되여 일본국에 대해 《고등학교무상화》제도에서 조선학교를 배제하는것은 위법이라고 주장하여 《부지정처분(不指定処分)》의 취소와 제도적용을 의무화할것을 요구한 재 [...]…
【평양발 김숙미, 황리애기자】지난 19일 히로시마지방재판소는 히로시마조선학원과 학생, 졸업생이 일본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고교무상화》관련소송에서 일본정부의 민족차별을 용인하는 천만 [...]…
히로시마조선학원과 졸업생들 110명이 원고가 되여 일본국가를 상대로 취학지원금부지급결정의 취소와 적용의 의무화, 본래 지불되여야 했던 지원금의 지불 등을 요구하여 일으킨 《히로시마 [...]…
6월 29일부터 7월 2일에 걸쳐 일본을 방문한 《조선학교차별반대! 고교무상화적용요구! 금요행동참가단》은 《해방운동무명전사의 묘》(도꾜 아오야마레이엔)를 찾았을 때 4.24교육투쟁 [...]…
4월 21일 고베조고 2학년 62명이 다루미(垂水)역주변에서 조선학교에 대한 《고등학교무상화》제도적용을 요구하는 가두서명활동을 벌렸다. 학생들은 1시간동안에 약 650장의 삐라를 [...]…
《민족교육권옹호투쟁을 전동맹적으로 힘있게 벌려나가기 위한 간또조청원들의 긴급집회》가 3월 24일 도꾜의 호꾸토피아(北とぴあ)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조청중앙 김용주위원장을 비롯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