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의 각급 기관, 단체들이 22일 성명을 발표하여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놓고있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을 규탄하였다. 성명과 담화문의 요지는 다음과 같다. (順不同, 9개의 [...]…
1968년 내가 스무살이 되는 해였다. 오사까조선가무단에서 활동하던 나는 문학이 무엇인지 잘 모르면서도 《5개 학교건설》에 나선 오사까동포들의 애국적인 모습에 감동되여 한편의 시를 [...]…
이역에 살아도 민족의 넋 지키리 조국해방70돐기념 문예동 무용부원들의 공연《아리랑의 노래》가 20일 도꾜의 큐리안 대홀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을 총련중앙 배익주부의장, 강추련부의장 [...]…
문예동東京지부 서예부 문예동東京지부 서예부의 《제19차 한글서예작품전 〈꿈〉》이 3일부터 5일까지 도꾜 지요다구(千代田区)의 日本教育会館 一ツ橋画廊에서 열렸다. 전시기간중15 명이 [...]…
제정후 첫 수여자/조대 윤현주 준교수, 문예동 한영정씨 【평양발 김숙미기자】조선대학교 교육학부 교육학과 윤현주 준교수,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한영정씨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예 [...]…
손잡아 이끌어주신 스승의 말/리선향 우리 딸 추향이가 새 교복을 단정히 차려입고 엄마 손을 꼭 잡으며 우리 학교 교문을 들어선것이 어제일같은데 벌써 초급학교를 졸업하게 되였다. 올 [...]…
공화국정부 성명을 지지하여 총련의 기관, 단체 책임일군들이 담화 발표 공화국정부 성명(6월 15일)을 지지하여 총련의 각 단체 책임일군들이 1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중앙청상회 [...]…
음악세계를 려행하는 수업 중3 음악 1학기 마지막 수업은 민족음악감상이였다. 가나가와중고 김은진교원 (38)은 학생들에게 ①선률의 특징 ②음악의 분위기 ③속도 ④악기와 음색의 특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