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글 서예작품 발표하여 20년 우리 글 서예작품을 연구, 창작, 발표하는것을 주된 활동으로 정하고 지난 20년간 꾸준히 전시회를 진행하여온 문예동도꾜 서예부의 제20회 작품전이 [...]…
올해도 피아노경연대회가 무사히 끝났다. 이 경연대회를 시작한지 25년이 지났다고 생각하니 참으로 감개무량하다. 우여곡절도 적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오래동안 계속해올수 있었던것은 민족 [...]…
우리 말로 말하는 기쁨과 긍지 우리 말로 말하고 웃고 연기를 하는데 열성을 기울이는 사람들이 있다. 문예동오사까 연극구연부. 일본각지 문예동조직안에서 오직 오사까에만 존재하는 유일 [...]…
우리 글 문학작품을 창작하자 문예동중앙 문학부가 주최하는 《우리 문학교실》이 3월 25일 도꾜 지요다구(千代田区)의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문예동중앙 김정수위원장, 서정인 문학부 [...]…
문예동 호꾸리꾸지부가 주최하는 신춘가요콘서트가 1월 24일 이어신용조합 후꾸이지점 대홀에서 진행되였다. 이날은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날씨였으나 회장은 콘서트를 보러 온 동포들로 꽉 [...]…
민족에 대한 마음을 형상 14일부터 20일에 걸쳐 도꾜도 교바시(京橋)의 갤러리구보따에서 《한동휘×최광덕 2인전》이 진행되였다. 전람회기간 회장에는 동포들과 일본시민 등 300여명 [...]…
총련결성 60돐경축 재일동포문학예술작품현상모집 동일본지방 시상식이 11월 28일 조선회관에서, 서일본지방 시상식이 12월 12일 오사까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아는 기쁨, 배우는 즐거움 며칠전 총련결성 60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재일조선문학예술작품현상모집 심사결과가 발표되였다. 문학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남경자씨(73살, 녀성동맹 사이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