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미야기 센다이지부가 주최하는 태양절경축 동포꽃놀이가 4월 15일 도호꾸초중에서 진행되였다. 총련본부 전도현위원장을 비롯한 관하 동포들 110여명이 참가하였다. 총련본부 전도현위 [...]…
김기강씨를 대표로 하는 극단《돌》의 연극이 4월 28일과 29일 량일에 걸쳐 도호꾸초중에서 진행되였다. 28일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마당극《강아지똥》, 29일에 일반동포들도 관람 [...]…
미야기현 센다이시내 호텔에서 7일, 스무살을 맞는 동포청년들을 축하하는 모임과 신춘강연회, 미야기동포신춘모임이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 미야기현본부 전도현위원장과 미야기동포신춘모임 [...]…
2011년 3월 11일에 발생한 동일본대진재로부터 5년이 지났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시 대규모의 지진과 해일로 피해를 당한 재일동포들에게 사랑의 위문전문과 위문금 50만$를 보내 [...]…
화를 복으로, 숨가쁘게 보낸 벅찬 나날 동일본대진재는 동포들의 생명과 재산을 앗아가고 조직과 학교, 동포사회에 심대한 피해를 주었다. 그때로부터 5년, 변함없이 전임일군으로 사업하 [...]…
학교창립 50돐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개축된 도호꾸초중. 중급부 1~3학년 교실, 교원실, 교장실, 리과실, 음악실, 보건실, 회의실이 있는 제1교사, 초급부 1~6학년교실, 미술실, [...]…
14일, 센다이시내 호텔에서 성대히 진행된 《도호꾸초중고창립 50돐기념행사》는 애국1세들이 창조하고 지켜온 애족애국과 단결의 전통을 간직하고 앞으로도 우리 학교를 고수발전시켜나갈 [...]…
14일, 센다이시내 호텔에서 진행된 《도호꾸초중고창립 50돐기념행사》 문화공연에는 도호꾸초중 학생과 졸업생을 비롯한 동포들 약 100명이 출연하였다. 재학생들의 공연은 동일본대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