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의 장성만선수(27살, 4.25체육단)는 지난 4월 중국 샹강에서 진행된 아시아지역 자격획득경기에서 여러 나라의 강적들을 물리치고 올림픽에 출전하게 되였다. 14개 나라의 탁구 [...]…
김금옥선수(26살, 공훈체육인)는 런던올림픽 녀자마라손경기에 참가하는 3명의 조선국가대표선수들중의 1명이다. 이번이 두번째 올림픽 출전으로 된다. 처음으로 참가한 2008년 베이징 [...]…
김충심선수(22살)는 런던올림픽에 참가하는 녀자축구 조선국가종합팀의 주장이다. 2009년부터 국제경기에 출전하기 시작한 그는 처음부터 두각을 나타내였다. 그해 8월의 아시아청년선수 [...]…
올림픽에 처음으로 출전하게 된 마라손의 김미경선수(21살)는 지난 4월에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진행된 만경대상마라손경기대회에서 1등을 하여 체육관계자들과 애호가들속 [...]…
런던올림픽에 참가하는 조선탁구선수 6명중에 속한 리명순선수(20살, 백마산체육단)는 최근시기 세계순위가 급속히 올랐다. 현재는 37위를 차지하고있다. 그는 국제경기겸험이 3년밖에 [...]…
《집단력, 정신력 과시할것》 베이징대회에 이어 두번째 올림픽출전으로 되는 조선녀자축구 국가종합팀선수들이 경기준비에 만전을 기하고있다.…
무역성체육단 한금옥선수 무역성체육단의 한금옥녀자레스링선수(공훈체육인)는 런던올림픽경기대회 녀자레스링 자유형 55㎏급경기에 조선국가대표선수로 출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