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체육선수들이 지난해 2012년 국제경기들에서 근 200개의 메달을 획득하였다. 조선선수들은 올림픽경기대회와 종목별세계선수권대회를 비롯한 수많은 국제경기들에 출전하여 자국의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올해 7월~8월에 걸쳐 진행된 런던올림픽에서 우승한 선수들과 감독들에 대한 표창식이 17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사진 조선중앙통신)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
련속 우승쟁취의 결심 다져 청년절경축행사에는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 메달수상자들도 대표로 참가하고있다. 그들속에는 런던올림픽경기대회에서 자기 몸무게의 3배를 들어올려 세계기록을 갱 [...]…
조선선수, 금메달 4개, 동메달 2개를 획득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7월 27일~8월 12일)가 페막하였다. 이번 대회는 204개 나라와 지역에서 약 1만 1 [...]…
레스링남자 60kg급 프리스타일에서 조선의 리정명선수가 4위에 입상하였다. 첫 경기에서 오스트랄리아 선수를 물리친 리선수는 준준결승에서 에짚트선수를 이겼으나 11일에 진행된 준결승 [...]…
12일에 진행된 남자 마라손경기에서 조선의 박성철선수는 52위, 김광혁선수는 53위였다. 경기에는 105명의 선수들이 출전하고 85명이 완주하였다. (조선신보)…
현지시간 10일에 진행된 레스링 남자 55kg급 프리스타일에서 조선의 양경일선수(23살)가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양선수는 첫 경기에서 세계선수권에서 우승경험이 있는 우즈베끼스탄선수 [...]…
현지시간 5일에 녀자 마라손경기가 진행되였다. 조선의 김금옥선수(23살)는 49위, 정경희선수(25살)는 56위, 김미경선수(20살)는 74위였다. 경기에는 118명선수들이 출전하 [...]…
탁구 녀자단체전이 3일(현지시간) 시작되였다. 조선은 1회전에서 영국과 대전하여 3-0으로 압승하였다. 조선은 4일 준준결승에서 싱가포르와 대전한다. 한편 4일부터 시작되는 남자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