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마음 앗아갈수 없다》 김춘화(녀성동맹오사까 히가시요도가와지부 문화부장) 17년만에 조국을 방문했는데 참으로 즐거웠다. 조국의 들끓는 분위기와 조국인민들의 따뜻함은 17년전 [...]…
분회를 활성화한 기세로 목표달성에로 총련교또 세이낭지부에서는 70년대, 80년대 지역운동의 앙양기를 체험한 로련한 60대, 50대의 상임위원 그리고 40대의 새 세대 상임위원들이 [...]…
조선학교어머니회 교또부련락회가 주최하는 전체역원모임이 16일 교또조선제2초급학교에서 진행되였다. 교또조선중고급학교, 교또조선초급학교, 교또제2초급, 시가조선초급학교의 각 어머니회 [...]…
교또부하 엄마와 어린이모임련락회가 주최하는 아이키우기쎄미나《따뜻한 마음을 키우는 모자의 관계)》가 13일 고도모미라이관에서 진행되였다. 20대, 30대의 젊은 어머니들 20명과 어 [...]…
《녀성동맹 교또부본부 활동가회의》가 6월 16일 총련본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녀성동맹 본부, 지부, 분회, 부하 우리 학교 어머니회 역원들 57명이 참가하였다.…
교또부니시지역 상공회결성 40돐 기념식전이 5월 27일 교또시내의 호텔에서 진행되였다. 동포들118명이 참가하였다.…
《6.15북남공동선언지지, 조일우호 제16차 우리 장기대회》가 5월 20일 교또 東福寺의 東光寺에서 진행되였다. 40살부터 88살까지의 장기애호가들 18명이 참가하였다. 교또의 동 [...]…
부하 지역청상회에서는 처음 교또조선제2초급학교지원과 지역의 조일우호촉진을 목적으로 한 《SKJ우호제2012》가 20일 동교 운동장에서 진행되였다. 교또・세이낭청상회를 중심으로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