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신보》가 창간 70돐을 맞이하게 된다고 하니 감회가 깊어진다. 그날은 1961년 여름이였다고 기억한다. 마쯔야마조선인소중학교(현재 시고꾸초중)의 소년단원이였던 나는 총련에히메 [...]…
《민족결혼 성사 위해 성심성의 일하겠다》 3월 28일 도꾜도내 호텔에서 진행된 동포결혼상담소설립 20돐기념모임에서는 지난 20년간에 상담소가 수많은 동포청년들의 민족결혼을 성사시킴 [...]…
사이따마동포결혼상담소에서는 해마다 2번씩 군마, 도찌기, 후꾸시마 등 린근상담소와 함께 《만남의 파티》를 조직하고있다. 5년째가 된 올해도 어떻게 하면 매력있는 모임이 되겠는가에 [...]…
민족결혼성사의 실적을 가지고 설립 20돐 맞이하자 동포결혼상담중앙쎈터와 각지 동포결혼상담소 일군들은 옹근 한해동안 민족결혼사업을 힘차게 벌리며 특히 민족결혼성사수를 크게 확대한 실 [...]…
사이따마동포결혼상담소가 군마, 도찌기, 후꾸시마의 상담소들과 협조하여 15일 사이따마현 우라와시의 동포음식점에서 올해 2번째로 《만남의 마당》을 조직하였다. 민족결혼을 희망하는 후 [...]…
민족결혼성사사업에서의 비약을 결심 【평양발 리동호기자】 동포결혼상담중앙쎈터 리애호소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결혼상담소일군대표단이 4월 21일부터 5월 1일까지 조국을 방문하였다.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