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으로 깊어지는 뉴대 오사까에서는 년령, 성별, 경험에 관계없이 권투를 즐길수 있는 구락부《拳人会》와 《拳青会》의 활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참가자들은 권투를 통해서 뉴대를 깊 [...]…
오사까조선고급학교출신이며 권투일본슈퍼프라이급 왕자인 박태일선수(28살, 천리마고베권투짐소속, WBA 동급 7위)가 3월 31일 고베 산보홀에서 진행된 동급 선수권경기에서 동급 1위 [...]…
《제24차 전국고등학교권투선발대회 겸 JOC쥬니어올림픽컵》이 21일부터 24일에 걸쳐 미도리가오까스포츠공원체육관(야마나시현)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오사까조선고급학교 리건태선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