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청산이 없이는 정상화도 없다》 【평양발 김지영기자】 2002년 9월 17일 조일평양선언이 채택, 발표된 당시를 사람들은 《큰 기대를 했었다.》고 회고하군 한다. 1990년대 [...]…
《문을 닫아맨 유일한 나라》 【평양발 김지영기자】 조선국제려행사는 작년 11월 평양에서 조선팀과 일본팀의 월드컵 예선경기가 진행되였을 때 응원을 위해 입국한 일본인들을 접수하고 안 [...]…
《치졸하고 비렬한 위협행위》 【평양발 김지영기자】 조선에서 축구해설의 제1인자로 일러지는 리동규씨(76살)는 일본축구계에 아는 사람이 많다. 그는 귀국하기전에 도꾜조선중고급학교 축 [...]…
《후꾸시마의 오빠를 보고싶다》 【평양발 김지영기자】 1961년 12월 총련일군을 하던 남편과 함께 조선으로 온 일본인녀성 라옥희씨(일본명=田きり子, 81살)는 1998년 1월, 약 [...]…
《대를 이어서라도 원한 풀겠다》 【평양발 김지영기자】 일본의 고이즈미 즁이찌로총리가 조선을 방문하여 조일국교정상화의 조기실현을 위해 노력할것을 약속한 평양선언이 채택된지 10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