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발 김리영기자】8월 22일부터 9월 19일까지 조국을 방문한 조선대학교 단기학부 생활과학과 학생들이 조선료리실습을 진행하였다. 실습은 11~13일, 평양 서재각안에 있는 일반 [...]…
쥬시꼬꾸지방의 조선초급학교와 일본소학교에 다니는 동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삐까삐까 미래캠프>가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에 걸쳐 진행되였다. 올해 3번째가 되는 [...]…
인터네트와 손전화 구사하여 활동공유 조선대학교 문학력사학부 1학년생들은 여름방학간에 총련애족애국운동에 적극 기여하자는 목적아래 각자가 출신지방에서 하기사회실천활동을 적극 벌리고있다 [...]…
조선대학교 투구부창설 45돐, 아이찌조선중고급학교 투구부창설 40돐을 기념하여 《재일Korean Rugby 페스타 in 아이찌》(주최=아이찌조고 투구부 OB회、조대 투구부 OB회) [...]…
보다 좋은 음악교육을 제4차 중앙음악교원강습이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조선대학교에서 진행되였다. 강습은 음악교원들이 음악교육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그 실천력으로서의 자질을 [...]…
조선대학교 교육학부 박정순부학부장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예술학박사학위가 수여되였다. 박사학위를 수여하는 의식이 3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있었다. 조선중앙통신은 그는 민족성을 고수하 [...]…
조국강습, 학부마다 특색있게 【평양발 김리영기자】조선대학교 학생들이 학부마다 조국에서 강습을 특색있게 실시하고있다. 전승 60돐을 맞은 7월에는 정치경제학부와 문학력사학부, 체육학 [...]…
조선대학교 학생들과 조고생들의 하기사회실천활동이 7월하순부터 8월상순에 걸쳐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학생들은 일교재학조선학생들, 학령전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우리 말과 우리 노래를 배워 [...]…
《무더위속에서 뛰는 아이들을 위하여》 꼬마축구대회를 뒤에서 안받침하는 동포들이 적지 않다. 회장에서 매대를 운영하여 대회분위기를 돋구고있었던것은 죠호꾸조선초급학교 어머니회, 아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