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려보자! 우리가 안아올 통일조국을!》 19일 조선대학교 강당에서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4돐에 즈음한 행사2부로 문화행사 《그려보자! 우리가 안아올 통일조국을!》이 진행되였다 [...]…
6.15공동선언발표 14돐에 즈음하여 조선대학교 《조국통일문제연구소조》 학생들에 의한 통일심포쥼이 16일, 조대 강당에서 진행되였다. 전체 조대생들과 교직원들이 참가하였다. 학부마 [...]…
《우리 함께 손을 잡고 싸워나가자!》 6월3일 조선대학교 강당에서 《김복동할머니를 모셔서 증언을 듣는 모임》이 진행되였다. 김복동할머니 (88살) 는 일본군《위안부》피해자이며 현재 [...]…
필승의 신념을 안고 《고등학교무상화》투쟁을 계속 과감히 벌려나갈데 대하여 커다란 희망과 포부를 안고 조선대학교에 입학한 후 나는 《고등학교무상화》제도에서 조선고급학교만을 기어이 배 [...]…
계절은 꽃계절 금요일 저녁 우에노공원, 스미다공원에 남들은 꽃구경가자고 수군거리는데 문과성앞 벗나무야, 난 오늘도 네앞에 섰다 너는 보았으리 지난해 삼복의 그날부터 구 [...]…
동포사회가 요구하는 인재가 될것 10일, 조선대학교에서는 일본 각지에서 모인 입학생들의 름름한 모습과 아들딸들을 민족교육의 최고학부로 보내게 된 긍지와 자랑이 어린 부모들의 환한 [...]…
체육학부에 입학한 최현규학생(아이찌조선중고급학교 출신)의 아버지 최순사씨(54살)는 조선대학교에 가고싶다고 자기 의사를 똑똑히 표시한 아들을 보고 무척 기뻤다고 한다. 그도 조대에 [...]…
올해 조선대학교에는 와까야마조선초중급학교를 졸업한 학생 6명 전원이 입학하였다. 그들은 이 학교에서 마음껏 배우며 서로 돕고 이끌면서 성장하였다. 오사까조선고급학교에 진급한 후에는 [...]…
2014학년도 조선대학교 입학식이 10일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배익주부의장, 송근학교육국장, 조대 장병태학장, 박영식리사장을 비롯한 리사들, 중앙단체 책임일군들, 신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