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년의 창립 60돐을 향하여 《조선대학교 동창회 제9기 제2차 확대역원모임 및 신년모임》이 9일 도꾜도내 호텔에서 조대 장병태학장, 조대 동창회 홍남기회장을 비롯한 일본각지의 동창 [...]…
11월13일부터 15일에 걸쳐 사이따마현, 도찌기현, 나가노현에서 조대 력사실습이 진행되였다. 2박3일동안 학생들은 일제식민지통치시기에 일본으로 끌려와 강제로동에 시달리고 억울하게 [...]…
력사인식을 공유하고 조일의 미래를 전망 《조일우호대학생포럼~일본과 조선반도의 미래를 위하여~》(주최-조대학생위원회, 류학동중앙본부, 공동주최-早稲田大学平山郁夫볼런티어쎈터, 일본코리 [...]…
통일인문학포럼 《동북아시아에서의 우리 민족정체성의 계승과 변용》 2014통일인문학포럼 《동북아시아에서의 우리 민족정체성의 계승과 변용》이 11월 29일, 東京 小平市의 조선대학교에 [...]…
력사수정주의와 맞서 싸워나갈 학생들의 결심 일제식민지통치시기에 끌려와 강제로동을 당한 조선인들의 력사를 더듬어보며 쓰라린 과거력사에 대한 옳바른 인식을 가지도록 하는것을 목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