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꾸는 사업은 구체적이여야 한다 일제강점기에 빼앗긴 우리 민족의 문화재를 제자리에 돌려놓으며 외곡된 력사를 바로잡기 위한 활동에서 놀라운 실적을 올리고있는 혜문스님(《문화재 [...]…
조대교원과 외부강사들에 의한 학부분야별 특별토막수업은 고급부, 중급부생들을 대상으로 모두 21강의(1수업 30분)진행되였다. 학생들은 제각기 2강의까지 선택하여 참가하였다.…
이번 오픈캠퍼스는 일본각지 조고생들이 한자리에서 만나 조대생들과 함께 통일의 미래를 그려보는 마당으로 되였다. 개막무대를 장식한 정치경제학부의 조청파일《우리는 통일세대》. 반목과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전 총련일군들의 유해가 애국렬사릉에 새로 안치안치하는 의식이 22일에 진행되였다. 여기에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대부위원장, 해외동포사업국 김진국국장을 비 [...]…
올해 조대에는 2명의 일본학교출신생이 입학하였다. 가가와현출신인 김성앙학생은 일본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2년간 남조선에 어학류학을 갔다가 조대 경영학부에 입학하였다. 그가 조대에 가 [...]…
작년 6명의 와까야마초중시기 동창생전원이 조대에 입학한데 이어 올해도 2명의 동창생이 빠짐없이 입학하였다. 유치반시기부터 무려 15년간 학창생활을 함께 해온 김장래, 조량이학생은 [...]…
쌍둥이인 조은영, 조은하학생(규슈조고 졸업)은 부모가 졸업한 교육학부에 진학하였다. 맏딸인 조은영학생은 음악과에서, 둘째딸인 조은하학생은 3년제 교육학과에서 배우게 된다. 규슈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