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또지방 초급부 5학년생 100여명이 집결 2017년 7월 15, 16일. 단 2일간뿐이였으나 나는 올 여름, 가장 젊은 《교장선생님》을 맡게 되였다. 해마다 여름철 무더위가 기승 [...]…
【평양발 글-황리애, 사진-김숙미기자】조선대표로 선발되여 AFC U23 선수권대회 예선 7조경기에 출전한 김성순선수(조선대학교 체육학부 4학년)와 한용태선수(3학년)는 이 기간에 [...]…
재일조선인의 력사를 파고들다 조선대학교의 교원후비를 체계적으로 키워내기 위하여 1974년에 창설된 조선대학교 연구원(당시 2년제)은 현재 종합연구과, 전습과, 예과로 구성되여있으며 [...]…
조선대학교 문학력사학부 학생들 본사가 주최하는 재일조선학생《꽃송이》현상모집이 올해 40번째를 맞이한다. 지난 5월말에 진행된 조선대학교 오픈캠퍼스에서 문학력사학부 아동문학창작연습( [...]…
이전 조선대학교 력사지리학부 학부장인 사공준동지가 6월 3일 오후 4시 22분, 투병생활끝에 81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세상을 떠났다. 1936년 3월 8일 경상북도 군위군에서 태 [...]…
오전에 진행된 특별토막수업에서는 조대 교원과 강사들이 중, 고급부생들을 대상으로 20분의 수업을 진행하였다. 32강의속에서 중급부생들은 2강의, 고급부생들은 3강의를 선택하여 수강 [...]…
오후 4시 반부터 조대를 국가대표선수육성과 동포체육계발전의 거점으로 꾸릴것을 목적으로 한 《조대스포츠프로젝트》의 일환으로서 조대 투구부와 조고 투구부 선발팀(15분×2), 조대 축 [...]…
오픈캠퍼스에서는 모든 학부에서 다양한 기획들을 준비하였다. 정치경제학부는 오늘 일본각지에서 벌어지고있는 《고등학교무상화》재판을 연극으로 보여주었다. 조대생들이 변호사나 검찰 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