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운동에 한층 박차를 《력사적7.20축전 1돐 총련 니시요꼬하마지부 대중강연회 및 보신탕모임》이 7일 니시요꼬하마지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가나가와현본부 리영훈위원장과 지부, [...]…
단결 강화하여 운동에서 일대 비약을 《총련 가나가와현본부 일군모임2013》이 8일 가나가와조선중고급학교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가나가와현본부 리영훈위원장을 비롯한 현하 전임일군들이 [...]…
총련 가나가와현본부 제1차 《김정은학습회》가 18일 본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현하 총련, 상공회, 조청, 녀성동맹, 류학동, 금강보험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이 학습회는 총련 [...]…
고령동포들을 위한 개호통소시설인 NPO법인《아리랑의 집》(가나가와현 가와사끼시)이 2003년 4월 27일에 개설된 때로부터 10돐이 된다. 《아리랑의 집》은 동포들의 생활과 애족애 [...]…
고령동포들을 위한 개호통소시설인 NPO법인《아리랑의 집》(가나가와현 가와사끼시)의 개설 10돐을 기념하는 축하연(16일)이 총련중앙 권리복지국 진길상국장과 총련 가나가와현본부 피진 [...]…
조선학교차별에 항의, 규탄 사이따마, 가나가와, 히로시마 등 각지 조선학교 관계자들과 학생, 동포들이 조선학교에 대한 보조금을 지급하지 않을데 대한 결정을 내린 현자치체에 대해 항 [...]…
조선의 자위적인 제3차 지하핵시험(12일)을 걸고 총련중앙 부의장들이 조선을 목적으로 출국하는 경우 재입국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추가《제재조치》를 취한 일본정부를 규탄하여 총련 각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