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기적/김명희 상상을 초월하는 큰 지진과 해일은 사람들의 평온한 생활을 순식간에 송두리채 빼앗아갔다. 동일본대진제는 추억깃든 귀중한 집을 마스고 학교와 일자리를 파괴하고 사랑하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배우이며 금강산가극단 전 부단장인 장해월동지가 7월 20일 오전 1시 55분 오랜 투병생활끝에 77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세상을 떠났다. 1937년 8월 [...]…
조선민족의 력사, 《백년의 꿈》에 담아 10일 도꾜 新宿文化쎈터 대홀에서 금강산가극단 안삼블공연《백년의 꿈》도꾜공연이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강추련부의장 겸 녀성동맹중앙 [...]…
관객동원목표 125%로 넘쳐 달성 《한마음한뜻이 되여 금강산가극단공연을 대성공시키자!》 6월 28일, 금강산가극단 2015년 안삼블공연 《100년의 꿈》 상연을 앞둔 회장 로비에는 [...]…
오사까에서 3공연 2,750명이 관람 금강산가극단 2015년 안삼블공연 《백년의 꿈》이 6월 26일 八尾市文化会館프리즘홀(낮밤공연)과 28일 아프라다까이시 대홀(낮공연)에서 막을 [...]…
【평양발 김리영기자】금강산가극단 리경미배우(22살)는 태양절을 맞으며 평양에서 진행된 제17차 김일성화축전(4월 13~20일)에서 총련전시대의 해설원을 맡았다. 전시대를 하나의 무 [...]…
졸업식날에/김대연 지난 3월 담임을 맡았던 학생들이 정든 모교 – 오사까조선고급학교를 졸업하였다. 이 학생들에게 있어서 12년간의 민족교육은 그 하루하루가 천금과도 같은 나날이였을 [...]…
아이찌제7초급 학예회와 동교 채리티공연 《희망의 노래》가 2월 22일 아이찌현 세또시내 시설에서 진행되였다. 오전에 진행된 학예회에서는 원아들의 창작무용, 연극, 영상과 농악 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