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앞에서 타협을 모르는 정열가 임추자선생님을 처음으로 뵌것은 제가 아직 초급부생이였던 1970년, 대음악무용서사시 《조국의 해빛아래》에 출연했을 때입니다. 일제식민지통치하에서 갓난 [...]…
조국과 동포들에 대한 감사의 무대 금강산가극단 특별공연《2.16예술상》수상기념공연 《이역에 피는 두 송이 꽃으로》가 6월 30일 도꾜 기따구(東京北区)의 호꾸토피아에서 진행되였다. [...]…
민족의 문화전통을 훌륭히 계승 22일 도꾜 후꾸토피아에서 금강산가극단 2017 안삼블공연《황금의 유산》 도꾜공연이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배익주부의장, 강추련부의장 겸 [...]…
환호속에 펼쳐진 황금의 예술 2017년도 금강산가극단 순회공연 《황금의 유산~Korean르네쌍스~》가 8일부터 시작되였다. 첫 공연은 오사까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이며 금강산가극단 후원회 부회장인 김갑생녀사가 1일 오전 10시 2분 93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세상을 떠났다. 1925년 3월 5일 제주도 북제주군에 [...]…
예술의 힘으로 마음속 응어리를 녹이다 2016년을 마무리하는 금강산가극단의 특별공연 《미래에로》(주최=금강산가극단)가 6일 도꾜 기따구의 호꾸토피아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을 총련중앙 [...]…
야마구찌현 중부상공회가 주최하는 조일친선을 목적으로 한 금강산가극단의 디너쇼가 11월 11일 야마구찌현내 호텔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중부지부 심대수부위원장, 중부상공회 라휘언회장과 [...]…
20년의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가수생활 20주년기념 금강산가극단특별공연 《리강수리사이탈~20년의 사랑을 노래에 담아》가 12일 도꾜의 긴쟈야마하홀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허종만의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