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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성동맹결성 70돐을 축하하는 이와데동포녀성들의 모임이 7월 5일 모리오까시내 호텔에서 진행되였다. 과소화현상이 촉진되는 속에서도 20명의 동포녀성들이 참가하여 뜻깊은 이날을 함께 [...]…
2017/07/26 /
아오모리, 아끼다, 이와데현청상회로 구성되는 기다도호꾸청상회는 2009년에 결성된 이래 동포수가 적은데다가 흩어져 사는 지역적환경속에서 민족교육과 회원수확대를 위하여 꾸준한 활동을 [...]…
2017/05/09 /
모든 차이를 넘어 희생자들을 추도 《추도비위령의 회 제20차 위령모임》(주최=동실행위원회)이 14일 이와떼현 모리오까시의 岩手産業文化쎈터내에 있는 《追悼之碑》앞에서 거행되여 약 8 [...]…
2015/09/28 /
피해입은 동포, 일본시민들에게 새 힘과 용기 동일본대진재 3주년에 즈음하여 현재도 어려운 생활처지에 놓여있는 피해동포들과 일본시민들을 위문, 격려하기 위한 금강산가극단의 공연이 2 [...]…
2014/04/09 /
피해 가시고 후대들의 미래 열어나가자 《동일본대진재 3돐에 즈음한 도호꾸동포들의 모임》이 11일 도호꾸조선초중급학교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중앙 남승우부의장과 미야기、후꾸시마、 [...]…
2014/03/15 /
총련 이와떼현본부 고문인 최석문동지가 투병생활끝에 5월 26일 오후 8시 40분, 91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세상을 떠났다. 1922년 11월 4일 경상북도 고령군 덕곡면에서 빈농 [...]…
2013/06/12 /
《하루하루 정신없이 일할뿐》 2년전에 들이닥친 동일본대진재로 인하여 이와떼현 연안부는 막심한 피해를 입었다. 해일피해 등으로 자택과 점포를 잃은 동포들이 이전의 일상생활을 되찾기까 [...]…
2013/03/22 /
미증유의 물적피해와 수많은 인명피해를 낸 동일본대진재(2011년 3월 11일)가 발생한 때로부터 2년이 지났다. 막심한 피해를 입은 피해지 동포들의 생활은 도시부를 중심으로 거의 [...]…
2013/03/11 /
우리 동포들의 귀중한 생명을 순식간에 앗아가고 막심한 피해를 가져온 동일본대진재. 악몽과 같은 대지진과 해일이 들이닥친 때로부터 1년이 지난 11일, 《동일본대진재 한돐 희생동포합동추도식》이 도호꾸조선초중급학교에서 엄숙히 거행되였다.…
2012/0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