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까와현의 다니모또 마사노리(谷本正憲)지사가 6월 21일에 현내 정장회의에서 《북조선의 국민을 굶어죽게 해야 한다》는 반인륜적인 망언을 터뜨린데 대하여 이시까와현과 후꾸이현, 도 [...]…
재일동포경로의 날에 즈음하여 각지 총련본부에서 올해 100살을 맞은 관하거주동포들을 위로, 축하하는 사업을 진행하였다. 축하사업에서는 각지 총련본부위원장들이 대상동포들을 찾아가 총 [...]…
새 세대 중심으로 100명이 참가 총련결성 60돐경축 이시까와현동포들의 들놀이와 불고기모임이 5월 31일 가호꾸군 우찌나다마찌의 유희시설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 이시까와현본부 [...]…
호꾸리꾸청상회가 주최한 《호꾸리꾸KYC BBQ모임》이 8월 3일 이시까와현내의 공원(松任海浜公園)에서 진행되였다. 가족간의 교류를 목적으로 조직된 이 모임에는 후꾸이, 이시까와, [...]…
호꾸리꾸청상회결성총회, 호꾸리꾸초중 학예회 현장에서 호꾸리꾸청상회가 결성됨으로써 후꾸이, 이시까와, 도야마에 흩어져 사는 30대 동포청년들을 애족애국의 리념밑에 집결시켜는 거점이 [...]…
민족교육을 고수발전시켜 동포사회를 흥하게 하자 새 주체100년대에 들어선 력사의 분수령에서 김정은제1위원장의 령도따라 애족애국운동을 새로운 발전단계에로 올려세워나가고있는 벅찬 시기 [...]…
우리 학교 지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 일본정부와 지방자치체의 로골적인 민족차별과 장기화되는 경제불황으로 민족교육이 어려움을 겪고있는 속에서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우리 학교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