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협회가 큰 역할 총련 오사까부본부에서는 재일동포들의 권리와 리익을 옹호보장하는 사업의 중심고리를 《동포생활상담종합쎈터》의 기능과 역할을 높이는데 두고 정력적인 활동을 벌려 작년 [...]…
재일본조선인인권협회 류광수고문이 암으로 투병생활을 하다가 지난 7월 12일 새벽 5시 45분에 72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세상을 떠났다. 1944년 1월 19일 효고현 이따미시(伊 [...]…
심포쥼 《현대 일본의 배타주의에 어떻게 맞서는가―헤이트스피치, 력사수정주의, 민족교육을 생각한다》(주최=재일본조선인인권협회)가 2월28일 도꾜의 東医健保会館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
20대, 30대 리사들을 새로 등용 오사까인권협회 제4차 총회가 6일 오사까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총회에는 총련 오사까부본부 김룡원권리복지부장, 재일본조선인인권협회 김봉길회장 과 [...]…
유엔인종차별철페위원회 법규제 등 엄격히 권고 인종차별철페NGO네트워크가 기자회견 유엔인종차별철페위원회에 의한 대일심사의 최종견해가 8월 29일에 공표되였다. 권고에서는 일본에서 [...]…
재일본조선인인권협회 총회가 12일 도꾜도내 호텔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박구호부의장, 진길상권리복지국장, 인권협회 김봉길회장을 비롯한 역원, 회원들이 참가하였다. 총회에서는 김정 [...]…
남조선에서 《유신》독재가 되살아나고 진보세력에 대한 폭압소동이 극도에 이르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총련의 각급 기관, 단체 책임일군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본조선인인권협회는 20일 일본당국의 천만부당한 반공화국, 반총련책동을 단죄규탄하는 [...]…
재일본조선인인권협회와 《京都大学 코리안学生의 会》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심포쥼 《재일조선인의 인권-력사와 현재-식민지주의와 분단을 다시 묻는다》가 4일 교또시의 캠퍼스플라자교또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학생, 연구자들을 포함한 동포, 일본 시민들 약 300명이 참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