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고동포시국강연회가 6일 고베시내에서 175명의 참가밑에 진행되였다. 조선신보사 편집국 김지영부국장이 《2013년 조미핵미싸일위기의 경과와 평화교섭의 가능성》이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
동포들과 혼연일체가 되여 난국을 뚫고나가겠다 우리 스마다루미지부는 4.24교육투쟁의 전통이 깃든 니시고베조선초급학교 학구지부로서 니시고베지부와 함께 민족교육을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 [...]…
니시고베조선초급학교지원 채리티골프모임이 6월 30일 고베시내의 골프장에서 120명의 참가밑에 진행되였다. 이 모임은 4.24교육투쟁 65돐을 기념하여 우리 학교를 전기관적, 전동포 [...]…
총련효고 니시고베지부에서 11일 력사강좌《조선사》가 시작되였다. 수강생 15명이 모였다. 강사는 총련지부 강의평고문이 맡았다. 강좌는 고조선의 건국신화로부터 고려시대, 리씨조선시대 [...]…
한 식탁에 앉아 즐거운 한때를 조청효고 니시노미야지부에서 한계절에 1번 료리소조를 진행하고있다. 조청원들의 활동거점으로 되고있는 총련지부회관에는 아담한 주방이 정비되여있다. 매번 [...]…
녀성동맹효고 이따미지부에서 4년동안 진행되고있는 수채, 수목교실의 성원 12명이 강사인 장광순씨의 개인전을 관람하였다. 이번 개인전에는 민족성이 넘치는 장광순씨의 예술성, 개성을 [...]…
남조선집권자가 미국행각에서 사대매국, 동족대결의 망동을 부린것과 관련하여 총련의 각지 본부위원장들과 각급 기관, 단체 책임일군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도꾜도본부 황명위원장은 조선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