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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ム » Posts tagged with » 조선력사인물 (Page 8)

〈조선력사인물〉려옥과 《공후인》(2)

어느날 려옥은 옆집에 사는 려용이라는 녀인과 함께 성안에서 일어난 일을 놓고 눈물을 흘렸다. 글쎄 비왕(고조선의 급높은 관직)의 친척된다는 사람이 그만 병에 걸려 죽었는데 그가 데 [...]…

〈조선력사인물〉려옥과 《공후인》(1)

우리 인민은 예로부터 자기의 고유한 음악과 예술을 창조하여오면서 훌륭한 전통을 이룩하였다. 비록 살림은 가난하였으나 그속에서도 서로 돕고 정을 나누면서 자기들의 소박하고 아름다운 [...]…

〈조선력사인물〉민족사의 첫 건국시조 단군(5)

이것은 당시로 볼 때 매우 발전된 법이라고 말할수 있다. 그 시기 법들은 대체로 눈에 손상을 주었을 때는 눈으로, 이발을 다쳐놓았을 때는 이발로, 물건인 경우 같은 물건으로 해를 [...]…

〈조선력사인물〉민족사의 첫 건국시조 단군(4)

이 모든 력사적사실들은 단군이 실재한 인물임을 기정사실로 인정하였다는것을 보여준다. 때문에 단군숭배사상은 력사를 거쳐 내려오면서 공고한것으로 되였으며 많은 사가들과 인민들이 단군시 [...]…

〈조선력사인물〉민족사의 첫 건국시조 단군(3)

〈조선력사인물〉민족사의 첫 건국시조 단군(3)

서쪽으로는 단군호라는 호수가 있다. 이곳의 마을이름을 단군동이라 하였고 동쪽마을은 아달동이라 불렀다. 발굴당시 단군릉에서는 두 사람의 뼈가 나왔다. 무덤에는 86개의 크고작은 뼈들 [...]…

〈조선력사인물〉민족사의 첫 건국시조 단군(2)

〈조선력사인물〉민족사의 첫 건국시조 단군(2)

단군신화는 《삼국유사》뿐아니라 1287년 고려의 리승휴가 쓴 《제왕운기》에도 밝혀져있다. 이것은 우리 민족이 조상에 대한 존경심이 각별하고 시조인 단군에 대한 숭배심이 깊었던것으로 [...]…

〈조선력사인물〉민족사의 첫 건국시조 단군(1)

〈조선력사인물〉민족사의 첫 건국시조 단군(1)

단군은 고조선을 세운 건국시조이다. 지금으로부터 5000여년전에 단군이 평양에 도읍을 정하고 동방에서 처음으로 《조선》(고조선)이라는 나라를 세웠다. 당시 평양을 《부루나》라고 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