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곧 조선대학교를 떠나 우리 학교 교원으로 나서게 된다. 졸업을 앞둔 마지막겨울방학에 나는 난생처음으로 후꾸시마조선초중급학교를 찾아갔다. 내가 이곳을 찾아간 목적은 졸업론 [...]…
《후꾸시마현동포 신춘모임 및 성인식 2013》이 13일 고오리야마시내 호텔에서 진행되였다. 스무살을 맞는 7명의 동포청년을 비롯하여 100여명의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주인공들이 참 [...]…
어려움 뚫고나갈 계기점 작년 3월 11일의 동일본대진재로 인해 여러 어려움을 겪고있는 후꾸시마동포들이 이번 후꾸시마조선초중급학교창립 40돐기념행사(9월 30일)를 계기로 민족교육을 [...]…
후꾸시마조선초중급학교창립 40돐기념모임이 9월 30일 동교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배익주부의장 겸 민족권위원회 위원장, 총련 후꾸시마현본부 장태호위원장을 비롯한 도호꾸, 기따간또 [...]…
《후꾸시마의 오빠를 보고싶다》 【평양발 김지영기자】 1961년 12월 총련일군을 하던 남편과 함께 조선으로 온 일본인녀성 라옥희씨(일본명=田きり子, 81살)는 1998년 1월, 약 [...]…
고리야마분회에서 새 역원 선출 조국해방 67돐을 기념하는 총련후꾸시마 아이즈지부와 나까도리지부의 합동호수놀이가 5일 猪苗代湖畔(후꾸시마현)에서 102명의 참가밑에 진행되였다.…
후꾸시마조선초중급학교창립 40돐실행위원회가 주최하는 환경미화사업이 7월 16일 동교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실행위원들과 일군, 동포, 학부모들 32명이 참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