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8일 三木総合防災公園미끼보파크球技場에서 진행된 고급부 투구경기 결승전에서는 오사까가 도꾜를 45-7로 이겨 우승하였다 오사까는 포와드(フォワード)의 힘을 살리고 전반 5, [...]…
7일부터 8일까지 도꾜스포츠문화관에서 진행된 가라데경기에는 도꾜, 가나가와, 이바라기, 아이찌, 오사까, 고베, 히로시마의 고급부 남녀선수들이 출전하였다. 가라데경기는 최근년간 재 [...]…
청춘의 땀 흘리며 기량 발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기념 재일조선학생중앙체육대회가 2일부터 4일까지 간또지방을 중심으로 한 경기장들에서 진행되였다.(고급부 축구는 1일부터 [...]…
1,500명이 백열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기념 재일조선학생중앙체육대회 개회식이 2일 고마자와올림픽공원종합운동장 제2구기장에서 진행되였다. 개회식에는 총련중앙 배익주부의장 [...]…
고마자와올림픽공원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과 제2구기장에서 2일부터 4일에 걸쳐 진행된 축구경기 중급부부문에서는 사이따마가 우승하였다. 사이따마와 아이찌사이에 진행된 결승경기는 전후반 [...]…
2, 3일 도꾜스포츠문화관에서 진행된 가라데경기에는 도꾜, 가나가와, 이바라기, 아이찌, 오사까, 고베의 고급부 남녀선수들이 출전하였다. 경기에서는 작년 8월 말레이시아 꾸알라룸뿌 [...]…
2일부터 4일에 걸쳐 小田原아리나에서 진행된 롱구경기에는 중급부 남자 12팀, 녀자 10팀, 고급부 남자 7팀, 녀자 5팀이 참가하였다. 중급부 녀자결승전에서는 작년에 우승한 사이 [...]…
3일부터 5일에 걸쳐 도꾜조선문화회관과 고마자와올림픽공원종합운동장 체육관에서 진행된 배구경기에서는 《최근년간 없었던 접전》(재일본조선인배구협회 김세정리사장)이 벌어졌다.…
《〈도전자〉로서의 마음》을 항상 간직 8월 30일 류고꾸대학 南大日그라운드에서 진행된 고급부 투구경기 결승전에서는 오사까조고가 도꾜조고를 22-17로 누르고 우승하였다. 오사까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