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청년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 안고 나는 초급부 5학년까지 사이따마조선초중급학교에 다녔으나 여러가지 사정으로 아끼따에 이사한 후 일본학교에 다니게 되였다. 사이따마에서 다시 살게 [...]…
지부를 거점으로 우리 청춘동네 창조를 현재 욕가이찌조선초중급학교는 미에동포들이 한자리에 모일수 있는 유일한 생활거점이다. 학교 운동회, 학예회, 8.15경축야회 등 행사가 있으면 [...]…
지부와 반을 애족애국운동의 거점으로 나는 시즈오까조선초중급학교 졸업후 일본고등학교와 다른 지방에 있는 일본대학에 다녔다. 대학을 졸업하고 시즈오까에 돌아와 목격한것은 동포동네의 쓸 [...]…
학생회사업 꾸준히 벌려 조청기후에서는 조청중앙적으로 벌어지고있는 운동인 《청춘동네창조프로젝트》의 요구에 맞게 민족교육을 강화발전시키는 사업에 력점을 두고 일본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에 [...]…
《조청선구자회의 2013》(6월 23일, 도꾜)에 이어 련환모임이 진행되였다. 련환모임은 총련본부위원장, 지부위원장 합동회의(5월 24일, 조선회관)에서 강조된 민족성고수와 민족문 [...]…
총련의 각급 단체 책임일군들이 북남당국회담을 파탄시킨 남측당국을 규탄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평통협 리동제회장은 이른바 수석대표의 《〈급〉문제의 불일치에 의한 회담무산》이란 모양새 [...]…
21일부터 진행되는 조선대표선출 실력점검에 참가 재일본조선인축구협회는 21일부터 29일에 걸쳐 조선에서 진행되는 년대별(16살이하, 19살이하, 22살이하)의 조선대표선수선출을 위 [...]…
조청주최로 《경로의 날》을 축하 1, 2세 동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눈에 보이게 표시하자고 몇해전부터 조청이 주관하여 《경로의 날》을 축하하고있다. 지난해에는 전임일군이 조국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