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성에 《고등학교무상화》제도적용을 요청 《조선학교학생을 지원하는 청년학생회》를 대표하여 간또, 혹가이도, 야마구찌의 조선고급학교를 졸업한 조청원 6명이 5월23일 문부과학성을 찾 [...]…
미래를 떠메고나갈 일념으로 화목하고 약동하는 동포사회를 꾸려나갈 지역의 호주로 준비하자는 일념을 안고 우리 지부관하 조청원들은 달리고 또 달려왔다. 우리는 독자적으로 2월부터 벌려 [...]…
학교창립 50돐을 계기로 더 큰 비약을 우리 지부에서는 70일운동을 통해 첫째로, 지난해 조청지부가 개설한 청년학교를 한단계 높은 수준에서 운영하며 둘째로, 지부상임위원회의 기능과 [...]…
다져진 힘을 동포모임에서 발휘 우리 아끼따반은 반활동을 정상화한다는 굳은 결심을 안고 70일운동에 림하였다. 우선 동맹원의 명단정리사업부터 착수하고 그에 따라 맹원방문사업을 적극 [...]…
8년만에 재건, 동포들도 기대 우리 지부는 지난 3월 22일 8년만에 지부의 재건을 선포하고 70일운동에 합세하였다. 작년 6월에 진행된 조청본부 집행위원회에서는 지부의 재건이 절 [...]…
사람과의 사업으로 내실있는 활동을 우리 지부는 현재 지부상임위원들과 반위원들이 남다른 열성을 발휘하여 모든 사업을 동맹원들과의 사업, 사람과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하여 내실있는 지 [...]…
동맹원들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나머지 ○일밖에 안남았다!》 《우리 단위에서 먼저 운동목표를 달성하자!》 오늘 우리 지부와 반에서는 이런 회화들이 오가고 70일운동의 하루하루를 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