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다문화공생사회를 만들자 지바현의(千葉県議), 변호사, 일본시민들로 무어진 《지바조선학교를 지원하는 현민네트워크》(지바학교의 회)가 10월 30일에 발족되였다. 같은 날에 지 [...]…
구름 한점없이 맑게 개인 9월 28일, 지바초중에서 처음되는 《제1차 지바현조일교육연구모임》과 바자가 진행되였다. 지난해 6월, 김정성 이전 교장이 세상을 떠난 뒤 교장대리를 맡은 [...]…
지난 8월중순, 총련 지바현본부 지바지부 리영준고문이 세상을 떠나시였다. 일제식민지시기 일본으로 건너와 고학을 하고 총련결성후는 상공회와 신용조합을 비롯한 총련의 애족애국초소에서 [...]…
학교 지켜나갈 마음 새긴 하루 지바초중 아버지회가 주최하는 《아버지회로동》이 7일 동교에서 있었다. 《아버지회로동》은 년 2번 진행되고있다. 당일은 날씨가 좋지 못한 속에서 아버지 [...]…
6월 13일 지바조선초중급학교 강당에서 어린이페스타가 개최되였다. 어린이페스타는 학령전어린이를 가진 동포들에게 우리 학교의 존재를 몸가까이 느끼도록 하며 아이들이 앞으로 우리 학교 [...]…
5월 31일에 있은 지바조선초중급학교창립 68돐경축 대운동회 《모두가 주인공》은 학교창립 70돐을 2년 앞두고 진행되였으며 올해 새로 부임해온 교장선생님과 2명의 신입선생님들을 맞 [...]…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축하문을 높이 받들고 총련 제23차 전체대회결정을 집행하기 위한 총련본부대회가 각지에서 진행되고있다. 15일에는 가나가와, 지바, 아이찌, 기후, 시즈오까 [...]…
반을 중심으로 동맹원 한명한명과 사업 우리 지부는 지난 70일운동기간에 관하 3개 반을 정상가동시키며 지부꽃놀이와 조일교류행사인 프렌드십페스타를 계기로 발동자대렬을 크게 늘임으로써 [...]…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믿음과 사랑을 깊이 간직하여 새시대 요구에 맞게 녀성동맹지부사업을 더욱 활성화할데 대하여 나는 4년전 조직에서 지부위원장을 맡으라고 하였을 때 애족애국의 전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