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간 변함없는 신념으로 분투 근 40년동안 총련도꾜 오따지부 마고메분회 분회장을 맡은 김맹씨(73살)에게 감사를 드리고 위로하는 모임이 1일 오따꾸 구가하라의 음식점에서 진행 [...]…
창간 70돐에 즈음하여 1945년 10월 10일 《조선신보》의 전신인 《민중신문》이 창간되였으며 제호는 《우리 신문》을 거쳐 《해방신문》이 되였다. 미국은 일본당국을 부추겨 195 [...]…
간또어머니배구련맹이 주최하는 《제19차 간또어머니배구가을대회》가 11월 23일 JFE水江체육관(가와사끼시)에서 진행되였다. 개회식에서는 녀성동맹중앙 한정숙부위원장이 인사를 하고 선 [...]…
지역상공회조직을 튼튼히 꾸리고 그 역할을 높여 동포상공인들을 폭넓게 묶어세워 그들의 애족애국열의를 높이 발양시켜나갈데 대하여 내가 사는 도꾜도 오따지역은 민족교육과 상공회사업을 비 [...]…
아이들의 가슴에 민족악기의 울림을 우리 아이들에게 민족악기의 매력을 안겨주기 위해 실력있는 30대 동포연주가들이 출연한 음악회가 25일, 도꾜 시나가와꾸(品川区)의 규리안 소홀에서 [...]…
도꾜 오따지역상공회결성 60돐기념모임이 11월 18일 도꾜 가마따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본부 황명위원장, 도상공회 박충우회장, 총련지부 림주렬위원장을 비롯한 지역동포들과 상공 [...]…